
박태환 군... 넘 장해요
그대를 아들로 둔 부모님은 얼마나 가슴이 벅차실까.

빅뱅 컴백 했군요... 사실 탑군만 관심있음. 호홋
음악은 괜찮더군.
이 아이들은 아이돌이 아니라니까!



탑군 이 아이는 페로몬 덩어리.
1집에 있는 big boy라는 탑 솔로 곡이 있는데
가사도 19금이지만 이 아이 목소리로 들으면 더 섹시하다.
정말 이 아이가 22살이 맞나 의심스럽다...
http://blog.naver.com/dlclzn?Redirect=Log&logNo=80054478427
여기서 노래를 들어 보세요. 오른쪽에 첨부파일 클릭하면 들을 수 있음.
Big boy ( T.O.P 솔로 feat. 이은주)
Ya man.. I got something right here U Know what i mean?
It's going like this Reppin Tha YG!
I'm a B.A.D Big bang da Big boy! (저리 꺼져 아직은 일러)
I'm a B.A.D Big bang da Big boy! (니가 뭔데 지금은 싫어)
uhuh! Wakeup Wakeup 더더 흔들어 여기 Mr. Player 술한모금더
눈감고 느껴 더 파고들어 보드런 그대와 더 끈적끈적 하게
미안한데 여긴 비상사태요 더 긴말 안해 U Know Wut I'm sayin?
이긴 밤 안에 유독 나한테 눈에 띈 그녈 탐내는 너 수고가 많네
Hey Comeon Girl 아.무.것.도 더묻지말고 따라와 넌 내 Style (Whoo!)
Oh please trust me (당신의 노예) 함께 불러요 우리 사랑의 노래
[Chorus]
Throw Ur hands in The Air And Wave'em like u just don't care
The BIG BANG right here T.O.P right here
Somebody say (Oh yeah!) We need a club Banger
We need a club Banger We need a club Banger
We need a club Banger We need a club Banger
We need a club Banger (Oh yeah Oh yeah!)
If You want M.V.P? Everyday with me 새로운 해답을 줄께 Ye I ma keep it real
이유는 찾아서 뭐해 너와 나 뜨겁게 하늘을 날아 쾌락의 끝? 가보죠 All days
어떡해 이 맘 절제 안되니까 흘러가는 시간 늑대들 사이 재미난
난 달려 저 끝까지도 달려 못말려 타고난 입담과 순발력
다 끝난 Game 화끈하게 즐길 줄 알면 됐소 Do it again 나와 함께 그대가 Main
잠재된 부름을 묻는 물든 이음악에!
[bridge]
준비됐어 너와 함께 높게 하늘을 날아서 우리 뜨겁게
쾌락의 끝으로가 그댄 always
(Throw Ur hands in The Air We need a club Banger!)

9일에 두시부터 혼자! 가서 이 공연들을 다 봤다. 장장 6시간에 걸쳐 스무팀의 오디션이 있었음. 헥헥 점심 저녁 두 끼를 굶어 가매 끝까지 다 봤다.
사실 그 동안 인디나 언더그라운드 밴드 음악에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실력있는, 말 그대로 '숨은 고수'들이 얼마나 많은지에 놀랐다. 이들이야말로 진정으로 음악계의 버팀목이 되어 주는 존재같다. 내가 재력가라면 이런 밴드들 후원해 줄텐데...
최종 오디션 답게 실력들이 다들 쟁쟁하더군... 이 스무팀들 중에서 쌈싸페에 초대되는 숨은 고수팀은 다섯 팀인데 누가 될지 정말 박빙의 승부인 듯하다.
내가 응원하고 있는 팀은 (물론 비공식적으로. -_- 뭔가를 할 수 있는 건 없다 )
-7그램스 ( 난 우리 베지타 좌영사마 groupie... 좌영씨는 연주할 때 외부에 별로 신경쓰지 않고 진지하게 집중하는 모습이 너무 멋지다. =ㅗ= 난 갠적으로 타이틀 good bye tomorrow보단 '난'이란 노래가 더 좋던데...)
******************참!
14일 오후 8시에 홍대 클럽 프리버드에서 쇼케이스 있어요! 오세요*********************************8
-루네 (나카시마 미카 틱한 보이시한 여자 보컬 목소리가 정말 매력적이었음.)
-고고스타 ( 한 마디로 신들린 듯한 공연 ㅋㅋ)
-장기하와 얼굴들 ( 정말 충격 그 자체였다. 언더계의 도인들이라고나 할까...특히 보컬 장기하씨의 괴짜스러움이 너무 인상적이었다.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싸구려 커피를 마신다'라니...번뜩이는 발상과 창의력이 빛나는 밴드)
-필름스타(정말 아름다운 목소리...)
-딥 송 (마음이 편안해지는 선율. 곰돌이 푸 같은 보컬 ㅎㅎㅎㅎㅎ )
내가 응원하는 팀들 중에 다섯 팀이 뽑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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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붕가붕가레코드 2008/08/21 20:07 # 삭제 답글
장기하의 흔적을 따라 여기까지 들어 온 영세레이블 붕가붕가레코드입니다.8월 31일에 장기하와 더불어 저희 소속 뮤지션들이 모두 함께 하는 레이블 공연이 있을 예정입니다. 그밖의 자세한 내용은 포스터 참조하세요.
http://www.bgbg.co.kr/bbs/data/bgdiary1/5th.jpg
홍보에 혈안이 되어 염치 불구하고 있습니다. 에고.
...장기하 많이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다.
scully_jy 2008/08/21 22:31 #
어멋! 저 장기하와 얼굴들 밴드 너무너무 사랑해욧 !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