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그냥 가벼운 일상 얘기만 하는 곳으로 사용 예정. 일상,etc


뭐 이글루블로그를 폐쇄하겠다는 건 아니고
진짜 블로그는 다른 데로 옮기고 여기는 그냥 소소한 일상얘기들만 하는 곳으로 사용하려고 한다.


머리가 마음에 든다.
물론
내일 아침이면 이 드라이빨이 다 사라지고 힘없는 웨이브만이 남겠지만.



당분간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놀 계획이다.
책도 읽고 영화도 보고
여기 저기 좀 돌아 다니면서
날 좀 다 비워내고 다시 짱짱해져서 컴백해야지.
예전의 나로.
원래의 나로.
이제 거칠 것은 아무것도 없다.



건강한 8월이여 오라.
어떤 누구에게 시간은 힘겹게 흐를테고
또 다른 어떤 누구에게 시간은 조용히 소멸해 갈 테지만  
나는 그저 오늘을 살면 되는 거다. 
감사하게.


다사다난했던 08-09 시즌이여
아듀.


그래두 꽤 괜찮았어.
흠.







내 동생이랑 빠리바게뜨에서.



내 동생도 머리 같이 잘랐는데 내 마음에 쏙 든다.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starryhead.net/tb/2399874 [도움말]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