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음악도 너무 편식해서 문제지만
한 번 꽂히면 계속 듣는 스타일이라 다양하게 두루두루 듣는 게 쉽진 않네.
요즘 듣는 음악들.
다이시 댄스
아 황홀해



프리 템포 당신은 천재이신 듯.
시부야 케이라는 새로운 세상에 눈을 떠 버리고 말았다
좀 마이 뒷북인가 싶기도 하다. ㅋ




베니 베나시
전형적인 클럽 음악.
비트에만 집중하다보면 몽롱해 지는 것이 좋다. (응?)


하우스 룰즈
한국 밴드라고 무시하는 사람들도 있더만 적당히 말랑말랑한 데다가
(난 너무 드라이하고 하드한 건 별로)
멜로디나 코드 진행도 좋고 (오우 거의 완벽함)
암튼 딱 내 취향이다.
특히 star house city에 있는 sweet emotion이라는 곡은 my favorite. 내 컬러링이기도 함. ㅋㅋㅋ
한 오십 번을 계속 들어도 안 질릴 것 같음.




다른 음악들도 부지런히 들어야지.
뭐 좋은 거 없나




![Beyonce - I Am... Sasha Fierce [Deluxe Edition]](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3581115018_1.jpg)









덧글
loneplay 2010/01/29 13:20 #
다이시댄스랑 프리템포 저두 좋아합니다!ㅋㅋ그리구 satisfaction 도 좋지요
Scully 2010/01/31 14:38 #
오홋 글쿤요! 들어게요! ㅎ_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