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2010 s/s RTW by Scully



과시하기 위한 부유함이 아닌, 내면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진정한 풍요로움의 정서를 샤넬만큼 잘 그려내는 브랜드는 없는 듯.
다소 엉뚱하고 언제나 hyper한 철부지 같은 느낌.

조금 우스꽝스러운 옷이라도, 유치해도, 키치스러워도
칼 라거펠트의 손을 거쳐 샤넬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오면 다 용서가 되는 거임.
with all due respect, 칼 라거펠트는 다른 의미로 휴 헤프너스럽다...well, if you know what I mean.


사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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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breeze 2010/01/17 03:40 # 답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 Scully 2010/01/17 08:39 #

    네 :) 또 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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