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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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갑자기 바빠 죽겠네 그런 의미에서 택연이를

바빠 죽겠고 나의 ego가 사라질 것만 같은 위기감을 맞을 때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다택연이 사진을 보면서 위안을 받는 거지.아 저 콧날 좀 보라지.보딩 스쿨이니 대학원이니 application때문에 아주 바빠 죽겠네 게다가 d고에도 매일 가야 하고... =ㅗ= 내 분신 좀 만들어줘그리고 무엇보다 옥택연이가 필요해 이런 병신같은 사진...

is that what you want to feed everybody?

어려운 말을 잔뜩 끌어다가 핵심도 없고 호흡도 사라진 문자의 집합을 탄생시켜 놓으면 그게 훌륭한 글이 되는 건가?그런 글에서는 매 형태소마다 근거없는 우월감이 뚝뚝 떨어지는 것 같아서 아주 불쾌하기 짝이 없다.

Erdem 2009 fall/winter RTW

topshop unique 2009 fall/winter RTW

새벽에 일찍 깨버렸다

1.동생이 지하철 첫 차를 탈 수 있을까 걱정하고 잠들었더니 나도 덩달아 새벽 네 시에 깨버렸다. 긴장을 많이 하고 잠자리에 들었나보다. 크리스마스 이브다. 굳이 eve라는 이름을 붙여가며 의미를 부여하는 이유를 모르겠다만 어쨌든 누군가에게는 유의미한 날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를테면 12월 24일이 생일인 사람들에게는 생일 언제야? 했을 ...

테크토닉

아시아는 조금 시들해 졌으나유럽은 아직도 텍토닉에 열광하고 있다함.음.내 취향이 이상한 지는 모르겠으나 지구상에 존재하는 춤 중 젤 섹시한 춤 같다.

캐뒷북이지만 볼 때마다 빵 터짐

전설의 옥자렌지무얼해도 넌 내 남자

옥택연 (앤 김태우)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택연아 왜 일케 갈 수록 멋있어 지는 거니완전 내 남자

Salvatore Ferragamo 2009 fall/winter RTW

개인적인 느낌을 말하자면prada 만큼 arsitocratic(귀족주의?이런 말이 있나?) 하지만 난 둘 중 선택하라면 주저없이 페라가모를 택한다. 훨씬 정직하고 무게 있는 디자인이라 생각함.designer's brands의 대명사- 같은 느낌이랄까.하긴 가격 차이도 많이 날까? 잘은 모르겠넹사진 조금 많음.

Diesel Black Gold 2009 fall/winter RTW

여자 옷 보단 남자 옷이 훨씬 더 매력있는 듯.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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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장

SAVE PALESTINE! 팔레스타인에 평화를! SAVE PALESTINE! 팔레스타인에 평화를!

블로그 스티커 - 사랑해, 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