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14일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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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ffian 2009 fall/winter RTW

이름이 재미있어서 한 번 봤다. ruffian이라고 하면 악당, 불한당, 뭐 이 정도의 뜻을 가진 단어옷들이 얌전한듯 도발적인듯 매력있넹.마음에 드오.

마르니 2009 fall/winter RTW

김정원 리사이틀 관람

It has always been my dream to marry a pianist. 지난 토요일에 성남아트센터에서 있었던 김정원 리사이틀을 관람하고 왔다. 총 공연 시간은 중간 휴식 포함해서 두 시간 정도. 1부는 바흐-부조니 코랄 프렐류드, 작은 별이라는 동요의 멜로디로도 쓰인 모차르트의...

강에서 당신을 보낸다. 바다에서 만나기를.

바다에서 만나기를. 강에서 당신 손을 놓아도 흘러 흘러 더 큰 물에서 다시 만날 것을 나는 알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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