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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체 앤 가바나 2009 fall/winter RTW

눈 내리는 토요일. 그냥 주절주절.

1. 진눈깨비만 날린다더니 이건 완전 블리저드. 그치려나? 어느 블로거 님이 겨울 바다에 다녀 오신 사진을 올려 놓으시고 자랑을 하시길래 (매듭님이라구...)나두 모처럼 혼자 서해에 가서 노을이 지는 바다를 바라보며 생각 좀 정리하고 앞으로의 거취( 니가 무슨 정치인이냐 )를 좀 생각해 보려고 했는데, 뭐 안그래도 일요일 아침...

아니 음악 조작설이라니 더러운 것들. 가지가지한다

이 무슨 개소리?짜증나그랑프리 파이널 일본에서 한다고 할 때부터 기분이 드럽더라니아니 음악 조작설이라니 웬 있어서도 안 되는 엄청난 말이 돌고 있는거란 말이냐지금 피겨갤러리 터지는 바람에 관련 동영상을 아직 보지는 못했는데아니 음악 조작이라니.이게 있을 법한 일이냔 말이다.해도 해도 너무한 거 아님?동영상 찾았다.이어폰으로 끼고 들어야 왼쪽 오른쪽 다르...

2009년 내가 추천하는 이글루 TOP10

길고양이 이야기 by 숲고양이길고양이 돌보는 마음이 따뜻합니다Unsolved by 매듭고민상담은 삼촌의 전매특허샐리의 오두막 by 샐리고양이가 좋아요 꺄En avant- jeunesse by 레일린패션,뷰티에 관한 정보가 가득투피엠 핥으시는 태도도 매우 바람직하여요Rua's life by Rua내 블로그 오시는 분이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랑방 2009 fall/winter RTW

이 중에서 딱 열 벌만 사줬으면 좋겠다.ㅋ

끌로에 2009 fall/winter RTW

내 블로그를 꽃으로 표현해 보쟈

해보는곳: http://csugrue.com/organicHTML/flash/레일린 님 홈피에서 보고 나도 해 봤는데       초록색 줄기인 것에 위안을 삼는다능.완전 불쌍해 -_-

냠냠고양이. 이제서야 봤다 =ㅁ=

냠냠냠냠냠냠냠냠냠냠냠냠냠냠냠냠냠고양이 키울거야 우리 이쁜 애기

indelible #7

베개에 머리를 뉘면 고여드는 당신 목소리.장난기 넘치던 눈동자. 열정으로 아름답던 당신 손도 따라 내 옆에 눕는다.네 눈을 마주하던 내 얼굴은 항상 분홍빛.네 심장과 마주한 내 심장은 언제나 세 박자 쯤 빠르게 뛰었나보다.그게 당신이 기억하는 나의 마지막 모습이라는 사실로 위안을 삼는다.이것 저것 생각이 많던 어젯밤은 오랜만에 당신이 그리웠다....

내게 2012 티켓만 세 장있는 이유

내가 저번 주에 한 바보짓 하나.모처럼 혼자 영화를 보려고 2012를 예매하고는 영화관으로 달려갔다. E열 8번 티켓을 들고 자리로 갔더니 웬 커플이 앉아 있는거다. E8번과 9번에. 옮겨달라고 할까 하다가 곧 영화가 시작될 것 같아서 그냥 너그러운 마음으로 옆 자리에 앉았다. E7번에.니들이 옮기려면 엉덩이 넷을 들어야 하니 내가 그냥 다른 자리에 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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