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1월 16일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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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el 2010 s/s RTW

과시하기 위한 부유함이 아닌, 내면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진정한 풍요로움의 정서를 샤넬만큼 잘 그려내는 브랜드는 없는 듯.다소 엉뚱하고 언제나 hyper한 철부지 같은 느낌.조금 우스꽝스러운 옷이라도, 유치해도, 키치스러워도칼 라거펠트의 손을 거쳐 샤넬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오면 다 용서가 되는 거임.with all due respect, 칼 라거펠...

givenchy 2010 s/s RTW

로맨틱한 옷과 모던한 느낌의 옷 둘 중에 고르라면 난 주저없이 후자를 택한다지방시는 현대적인 느낌이지만 건조하지 않고 귀여워서(?) 좋다 ㅋㅋㅋ

Oscar de la renta 2010 s/s RTW

state-of-the-art                              &n...

'추노 속 섹시코드?' 기사 읽고 기겁했다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어느 포털 사이트에 올라온 스포츠 신문(?- 이라고 믿고 싶다) 기사 제목을 타고 들어갔더랬다.제목인즉슨 추노 속 섹시 코드. 기사 내용은 노출씬과 숲 속의 겁탈씬.제정신인지 모르겠다. 노출이야 지가 좋아서 노출이니 섹시하다고 쳐도강간이 섹시한건가? 이렇게 빠가같은 소리 하는 사람을 맞닥뜨릴 때마다 나는 갑갑하다.형법상 강간죄의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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