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1월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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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질 update.

최근에 나의 몹쓸 레이더 망에 포착된 남자이름 : 이선호생년월일: 1981년 12월 14일신체사항: 키182cm, 체중69kg안타깝다.정보가 많이 없다. 드라마는 한 번도 본 적이 없고.우결에서 처음으로 봤는데 웃는 게 너무 이뻐서 깜짝 놀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고 부끄러워라난 웃는 모습이 이쁜 남자한테 혹(?)한다. &n...

chanel 2010 s/s RTW

과시하기 위한 부유함이 아닌, 내면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진정한 풍요로움의 정서를 샤넬만큼 잘 그려내는 브랜드는 없는 듯.다소 엉뚱하고 언제나 hyper한 철부지 같은 느낌.조금 우스꽝스러운 옷이라도, 유치해도, 키치스러워도칼 라거펠트의 손을 거쳐 샤넬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오면 다 용서가 되는 거임.with all due respect, 칼 라거펠...

givenchy 2010 s/s RTW

로맨틱한 옷과 모던한 느낌의 옷 둘 중에 고르라면 난 주저없이 후자를 택한다지방시는 현대적인 느낌이지만 건조하지 않고 귀여워서(?) 좋다 ㅋㅋㅋ

Oscar de la renta 2010 s/s RTW

state-of-the-art                              &n...

'추노 속 섹시코드?' 기사 읽고 기겁했다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어느 포털 사이트에 올라온 스포츠 신문(?- 이라고 믿고 싶다) 기사 제목을 타고 들어갔더랬다.제목인즉슨 추노 속 섹시 코드. 기사 내용은 노출씬과 숲 속의 겁탈씬.제정신인지 모르겠다. 노출이야 지가 좋아서 노출이니 섹시하다고 쳐도강간이 섹시한건가? 이렇게 빠가같은 소리 하는 사람을 맞닥뜨릴 때마다 나는 갑갑하다.형법상 강간죄의 보...

Maxmara 2010 spring/summer RTW

이제 봄을 기다려 봅시다

몸과 마음이 피폐하다

한꺼번에 뭐가 자꾸 겹친다.심신이 피폐하다. W 생각에 잠시 마음이 느슨해 졌다가도 와락 밀려드는, 누구를 향한 것인지 알 수 없는 분노에 정신이 아득해진다.내 동생은 이쁜 아이랑 생애 처음으로 사랑하느라 행복해를 얼굴에 쓰고 다니는데 개봉 몇 일만에 몇 백만을 넘었다는 아바타 기사를 몇 일전 보면서 흥 다음 주엔 꼭 보러 가야지이런 유치한 결심을 한다...

앞으로 한 만 곡은 일렉트로니카만 들을 예정

난 음악도 너무 편식해서 문제지만한 번 꽂히면 계속 듣는 스타일이라 다양하게 두루두루 듣는 게 쉽진 않네.요즘 듣는 음악들.다이시 댄스아 황홀해프리 템포 당신은 천재이신 듯.시부야 케이라는 새로운 세상에 눈을 떠 버리고 말았다좀 마이 뒷북인가 싶기도 하다. ㅋ베니 베나시전형적인 클럽 음악.비트에만 집중하다보면 몽롱해 지는 것이 좋다. (응?)하우스 룰즈...

외장 메모리 다 날렸다 =ㅁ= 신이시여

2009년 마지막 날을 하루 앞둔 날에도 미친듯이 일하느라 밤 열 한시까지 있었다콜택시 불러서 집에 가야지 느긋하게 생각하고 있었던 게 계산 착오연말이라 주변에 택시가 한 대도 없었던 거다젠장 밖에서 떨다가 안에 들어 갔다가 그 와중에 계속 콜택시 회사 전화 돌리고왔다 갔다 하기를 40분 결국에 아부지한테 연락해서 집에 열두시 반에 들어왔다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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