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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1시 25분

코코넛 밀크색 매니큐어를 손톱에 바르고넬의 Eden을 듣고 orgasm을 느끼다새벽 1시 25분천재적인 곡임언제 들어도.

네이트온

이제 마음이 편하다. 네가 얘기하면 나는 웃고 서로 facebook도 공유하고 단 한 웅큼의 애증도 질투도 없이 서로의 앞날을 축복해 줄 수 있으니.But after you sign out, I start to miss you. Really do. You are ever dangerous to my existence. You suck up my ...

update - feb 16

1. a colorful habit I recently picked upThe thing is, I fucking can't finish a single fucking sentence without using fucking as a spice. It's like I spit 'fuck it' and then starts to&...

속 편하게 살아 버릴까.

이 사람이 내 사람인지 아닌지 재고 따지고내 사람이 되어도 밀고 당기고 연애가 힘이 들다고 느껴지기 시작하면 나이가 든 거라는 말에 일말의 진실이 담겨 있었던 거였다

몸과 마음이 피폐하다

한꺼번에 뭐가 자꾸 겹친다.심신이 피폐하다. W 생각에 잠시 마음이 느슨해 졌다가도 와락 밀려드는, 누구를 향한 것인지 알 수 없는 분노에 정신이 아득해진다.내 동생은 이쁜 아이랑 생애 처음으로 사랑하느라 행복해를 얼굴에 쓰고 다니는데 개봉 몇 일만에 몇 백만을 넘었다는 아바타 기사를 몇 일전 보면서 흥 다음 주엔 꼭 보러 가야지이런 유치한 결심을 한다...

is that what you want to feed everybody?

어려운 말을 잔뜩 끌어다가 핵심도 없고 호흡도 사라진 문자의 집합을 탄생시켜 놓으면 그게 훌륭한 글이 되는 건가?그런 글에서는 매 형태소마다 근거없는 우월감이 뚝뚝 떨어지는 것 같아서 아주 불쾌하기 짝이 없다.

새벽에 일찍 깨버렸다

1.동생이 지하철 첫 차를 탈 수 있을까 걱정하고 잠들었더니 나도 덩달아 새벽 네 시에 깨버렸다. 긴장을 많이 하고 잠자리에 들었나보다. 크리스마스 이브다. 굳이 eve라는 이름을 붙여가며 의미를 부여하는 이유를 모르겠다만 어쨌든 누군가에게는 유의미한 날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를테면 12월 24일이 생일인 사람들에게는 생일 언제야? 했을 ...

강에서 당신을 보낸다. 바다에서 만나기를.

바다에서 만나기를. 강에서 당신 손을 놓아도 흘러 흘러 더 큰 물에서 다시 만날 것을 나는 알고 있어

중독이란

내 마음이 돌아 돌아 결국당신과의 추억에 웅크리고 앉는 것나는 그런 나를 순순히 바라본다가만히 기다리면 어느샌가 그냥 툭털고 일어나는 내가 보일 때까지 널 사랑하진 않아

눈 내리는 토요일. 그냥 주절주절.

1. 진눈깨비만 날린다더니 이건 완전 블리저드. 그치려나? 어느 블로거 님이 겨울 바다에 다녀 오신 사진을 올려 놓으시고 자랑을 하시길래 (매듭님이라구...)나두 모처럼 혼자 서해에 가서 노을이 지는 바다를 바라보며 생각 좀 정리하고 앞으로의 거취( 니가 무슨 정치인이냐 )를 좀 생각해 보려고 했는데, 뭐 안그래도 일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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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PALESTINE! 팔레스타인에 평화를! SAVE PALESTINE! 팔레스타인에 평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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