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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 ventilation, and seeking wisdom

there s this guy - a co worker - named jason.(dont wanna even bother to capitalize his name because he s such a jerk)and he s been constantly getting on my nerves. the only reason im doing this is b...

shouldn't have 그리고 기타

1.남자든 여자든 사람을 잘 만나야 한다는 말은 항상 retrospective 관점에서 고찰할 때 가장 타당한 말이다.지나고 보면 아아 내가 별 것도 아닌 인간한테 내 인생을 허비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사람을 만났을 경우가 있다.너무 허하거나 외로울 때 사람을 만나게 되면 아무거나 주워 먹게 되는 법게다가 그 불량식품은 나를 필연적으로 해치게 ...

I'll be back

정신없이 공부하고 웃고 사랑하고 일 하고 기침하고 (감기가 걸렸더랬 쿨럭 )시간은 잘도 소멸해 가는구나블로그 질 접은지 한 달이제는 좀 신경 좀 써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구만요누구에게 보여 주기 위해서라기 보다도한 번 손을 놨더니 점점 귀찮아 지고 있는,블로깅에 대한 나의 나태함이 용서가 안 되더이다다시 facebook도 오픈했는데 이도 저도 안 되고 있다...

새벽 1시 25분

코코넛 밀크색 매니큐어를 손톱에 바르고넬의 Eden을 듣고 orgasm을 느끼다새벽 1시 25분천재적인 곡임언제 들어도.

네이트온

이제 마음이 편하다. 네가 얘기하면 나는 웃고 서로 facebook도 공유하고 단 한 웅큼의 애증도 질투도 없이 서로의 앞날을 축복해 줄 수 있으니.But after you sign out, I start to miss you. Really do. You are ever dangerous to my existence. You suck up my ...

update - feb 16

1. a colorful habit I recently picked upThe thing is, I fucking can't finish a single fucking sentence without using fucking as a spice. It's like I spit 'fuck it' and then starts to&...

속 편하게 살아 버릴까.

이 사람이 내 사람인지 아닌지 재고 따지고내 사람이 되어도 밀고 당기고 연애가 힘이 들다고 느껴지기 시작하면 나이가 든 거라는 말에 일말의 진실이 담겨 있었던 거였다

몸과 마음이 피폐하다

한꺼번에 뭐가 자꾸 겹친다.심신이 피폐하다. W 생각에 잠시 마음이 느슨해 졌다가도 와락 밀려드는, 누구를 향한 것인지 알 수 없는 분노에 정신이 아득해진다.내 동생은 이쁜 아이랑 생애 처음으로 사랑하느라 행복해를 얼굴에 쓰고 다니는데 개봉 몇 일만에 몇 백만을 넘었다는 아바타 기사를 몇 일전 보면서 흥 다음 주엔 꼭 보러 가야지이런 유치한 결심을 한다...

is that what you want to feed everybody?

어려운 말을 잔뜩 끌어다가 핵심도 없고 호흡도 사라진 문자의 집합을 탄생시켜 놓으면 그게 훌륭한 글이 되는 건가?그런 글에서는 매 형태소마다 근거없는 우월감이 뚝뚝 떨어지는 것 같아서 아주 불쾌하기 짝이 없다.

새벽에 일찍 깨버렸다

1.동생이 지하철 첫 차를 탈 수 있을까 걱정하고 잠들었더니 나도 덩달아 새벽 네 시에 깨버렸다. 긴장을 많이 하고 잠자리에 들었나보다. 크리스마스 이브다. 굳이 eve라는 이름을 붙여가며 의미를 부여하는 이유를 모르겠다만 어쨌든 누군가에게는 유의미한 날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를테면 12월 24일이 생일인 사람들에게는 생일 언제야? 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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