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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1시 25분(0)2010.03.10
- 네이트온 (0)2010.02.28
- update - feb 16(2)2010.02.16
- 속 편하게 살아 버릴까.(0)2010.02.04
- 몸과 마음이 피폐하다 (2)2010.01.11
- is that what you want to feed everybody?(0)2009.12.28
- 새벽에 일찍 깨버렸다(2)2009.12.24
- 강에서 당신을 보낸다. 바다에서 만나기를. (0)2009.12.14
- 중독이란(0)2009.12.08
- 눈 내리는 토요일. 그냥 주절주절. (2)2009.12.05
이제 마음이 편하다. 네가 얘기하면 나는 웃고 서로 facebook도 공유하고 단 한 웅큼의 애증도 질투도 없이 서로의 앞날을 축복해 줄 수 있으니.But after you sign out, I start to miss you. Really do. You are ever dangerous to my existence. You suck up m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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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2/16 23:55
1. a colorful habit I recently picked upThe thing is, I fucking can't finish a single fucking sentence without using fucking as a spice. It's like I spit 'fuck it' and then starts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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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2/04 22:47
이 사람이 내 사람인지 아닌지 재고 따지고내 사람이 되어도 밀고 당기고 연애가 힘이 들다고 느껴지기 시작하면 나이가 든 거라는 말에 일말의 진실이 담겨 있었던 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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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11 05:09
한꺼번에 뭐가 자꾸 겹친다.심신이 피폐하다. W 생각에 잠시 마음이 느슨해 졌다가도 와락 밀려드는, 누구를 향한 것인지 알 수 없는 분노에 정신이 아득해진다.내 동생은 이쁜 아이랑 생애 처음으로 사랑하느라 행복해를 얼굴에 쓰고 다니는데 개봉 몇 일만에 몇 백만을 넘었다는 아바타 기사를 몇 일전 보면서 흥 다음 주엔 꼭 보러 가야지이런 유치한 결심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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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28 20:41
어려운 말을 잔뜩 끌어다가 핵심도 없고 호흡도 사라진 문자의 집합을 탄생시켜 놓으면 그게 훌륭한 글이 되는 건가?그런 글에서는 매 형태소마다 근거없는 우월감이 뚝뚝 떨어지는 것 같아서 아주 불쾌하기 짝이 없다.
- 모노로그
- 2009/12/24 06:31
1.동생이 지하철 첫 차를 탈 수 있을까 걱정하고 잠들었더니 나도 덩달아 새벽 네 시에 깨버렸다. 긴장을 많이 하고 잠자리에 들었나보다. 크리스마스 이브다. 굳이 eve라는 이름을 붙여가며 의미를 부여하는 이유를 모르겠다만 어쨌든 누군가에게는 유의미한 날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를테면 12월 24일이 생일인 사람들에게는 생일 언제야? 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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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14 10:36
바다에서 만나기를. 강에서 당신 손을 놓아도 흘러 흘러 더 큰 물에서 다시 만날 것을 나는 알고 있어
내 마음이 돌아 돌아 결국당신과의 추억에 웅크리고 앉는 것나는 그런 나를 순순히 바라본다가만히 기다리면 어느샌가 그냥 툭털고 일어나는 내가 보일 때까지 널 사랑하진 않아
- 모노로그
- 2009/12/05 14:06
1. 진눈깨비만 날린다더니 이건 완전 블리저드. 그치려나? 어느 블로거 님이 겨울 바다에 다녀 오신 사진을 올려 놓으시고 자랑을 하시길래 (매듭님이라구...)나두 모처럼 혼자 서해에 가서 노을이 지는 바다를 바라보며 생각 좀 정리하고 앞으로의 거취( 니가 무슨 정치인이냐 )를 좀 생각해 보려고 했는데, 뭐 안그래도 일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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