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일상,etc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내리기 직전 솔트 관람, 그리고 싸움(2)2010.08.23
- quasi-vacation(0)2010.07.17
- things that identify my recent life(0)2010.06.20
- happy 100th day anniversary(0)2010.06.20
- 5월, farewell(2)2010.05.31
- 근황 update(3)2010.04.05
- 선물-엠피3플레이어&(4)2010.03.15
- 근황(8)2010.01.25
- 외장 메모리 다 날렸다 =ㅁ= 신이시여 (2)2010.01.01
- 내게 2012 티켓만 세 장있는 이유(2)2009.12.01
- 일상,etc
- 2010/08/23 00:27
솔트안젤리나 졸리,리브 슈라이버,치웨텔 아이오포 / 필립 노이스나의 점수 : ★★★ and half 별 기대 없이 본 영화. 졸리가 이 영화 출연으로 어마어마한 금액을 (400억? 설마) 받았다는 사실만 알고 관람. 생각보단 괜찮았다. 멧 데이먼이 보여 줬던 크라브마가의 폭풍같은 동작의 긴장에는 미치지 못하며, 원티드나 미시터 앤 미시즈 스미스...
- 일상,etc
- 2010/07/17 23:51
이라기엔 음식 사진 밖에 없지만.그래도 충분히 행복했음2010/07/16-2010/07/17여의도착한 애인님과 내가 백일 선물로 사 준 티셔츠 (와 빤쓰도) 입고 점심은 샤보텐
- 일상,etc
- 2010/06/20 21:13
1. emotions- anger and happinessThesedays I have mostly been filled with these two emotions - anger and happiness. Irateness and euphoria. Rage and ecstasy. Until a good gamechanger appears and tips...
- 일상,etc
- 2010/06/20 15:57
18일까지는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서 모르는 줄 알았다. 잊지 않아 줘서 고맙습니다 태양 같고 달 같고 바다 같고 강 같고 소낙비 같고 무지개 같은 애인님 꺄오ㅎ_ㅎ
- 일상,etc
- 2010/05/31 14:08
1.오랜만에 여의도 한강 시민 공원에 놀러 갔다. 돗자리 펴고 제대로 여유있게 논 건 근 2년만인듯. 남친님이 프로젝트 파견 근무 때문에 여의도에 와서 근무를 하고 있다. 오픈이 3주 앞이라 주말도 없이 일하는데 그래서 격주마다 울 자기 보러 여의도에 간다. 시간을 아끼기 위해. 사업하던 연하 남친과는 흐지부지 끝났다. more to the p...
1. 요 일전에 전 국무총리 외손녀의 미국 대학원 진학 업무를 맡아 하고 있다는 얘기를 했었다. 그런데 오마이갓. MIT 에서 연락이 왔다. 콩그레출레이션. 합격입니다. 반액장학금도 드릴게요. GRE와 TOEFL을 안 보는 학교라 전적으로 입학 서류만 가지고 심사를 했나 보다. 영어 때문에 이제 큰일이 났다. 밥 먹고 잠자는 시간 빼고는 다 영어에만 투...
- 일상,etc
- 2010/03/15 16:02
1. 일은 조금 덜 바빠졌다. 일단 15일까지 기한이었던 cornell, michigan, texas a&m이랑 choate, taft, cate 가 끝나고 이제 조금 숨 좀 돌릴 수 있게 됐다... 싶었는데 deadline 1월 30일, 31일, 2월 1일까지인 prep school 몇 개랑 2월 1일이 deadline인 kanasa state...
- 일상,etc
- 2010/01/01 12:34
2009년 마지막 날을 하루 앞둔 날에도 미친듯이 일하느라 밤 열 한시까지 있었다콜택시 불러서 집에 가야지 느긋하게 생각하고 있었던 게 계산 착오연말이라 주변에 택시가 한 대도 없었던 거다젠장 밖에서 떨다가 안에 들어 갔다가 그 와중에 계속 콜택시 회사 전화 돌리고왔다 갔다 하기를 40분 결국에 아부지한테 연락해서 집에 열두시 반에 들어왔다그런...
- 일상,etc
- 2009/12/01 17:11
내가 저번 주에 한 바보짓 하나.모처럼 혼자 영화를 보려고 2012를 예매하고는 영화관으로 달려갔다. E열 8번 티켓을 들고 자리로 갔더니 웬 커플이 앉아 있는거다. E8번과 9번에. 옮겨달라고 할까 하다가 곧 영화가 시작될 것 같아서 그냥 너그러운 마음으로 옆 자리에 앉았다. E7번에.니들이 옮기려면 엉덩이 넷을 들어야 하니 내가 그냥 다른 자리에 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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