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일상,etc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밤새야 할 듯

아버지 사업에 필요한 문서다. 번역을 해 드려야 한다. Dad, when's the deadline?내가 어젯밤 일감(?) 을 맡으며 여쭈었다.ASAP.아 실로 이건 가장 무서운 데드라인인 것이다. 오늘은 밤을 새야겠다. 사랑받는 이쁜 딸이 되기 위해.우흑. 노 페이로. 아. 그나저나 알바 자리도 구하고 싶은데. 말 나온 김에 뭐 번역 맡기실 분 없나요...

valleygirl

valleygirl원피스사진이 잘 안 나왔다.이쁜데. 켁파마 잘 안 나왔다고 속상해 했는데 한 번 다시 머리 감고 나니까 구불구불한 게 괜찮은 거 같음.

렛츠 리뷰 당첨 됐당 오예

아싸 도멘느 드 베끼뇰 쇼꼴라 렛츠 리뷰 당첨 됐당~내 리뷰 신청 멘트가진 건 시간 밖에 없습니다. 목숨 걸고 리뷰 작성해 드리겠습니다. 기회를 주쎄요전 꺄페와 쇼꼴라가 없으면 하루라도 살 수 없는 비루한 신경계를 가진 사람이옵니다ㅋㅋㅋㅋㅋ 불쌍해서 당첨시켰나봐.당첨 돼서 좋긴 한데 음식 리뷰는 어떻게 써야 좋은 거징?  걱정걱정.그래...

디쥐럴 펌. talk shop? no, talk hair shop.

작년 10월 말경에 미용실에 마지막으로 간 후 8개월 만이다. 동네 쬐끄만 곳에서 4-5만원 주고 볶을 수도 있었다. 그리고 결과물에서도 그닥 큰 차이는 나지 않을 것임을 지금까지의 경험에 비추어 잘 알고 있다. 그래도 내게 있어 '간만에 머리 하러 가는 날' 이라는 이벤트가 가지는 상징적인 의미란 단순히 머리 모양을...

친구란 건 좋다

현군과 길군.몇 년을 두고 만난 친구란 나에 대한 편견이 없어서 좋고 내가 별로 웃기지 않은 얘기를 해도 크게 웃어줄 수 있는 내 편이어서 좋고십 분을 말없이 가만히 있어도 그 침묵이 어색하지 않아서 좋고가끔 시건방을 떨어도 서로 이쁘게 봐 줄수 있어서 좋고성별이 다르다 해도 sex를 염두에 둔 가면극이 없어서 좋고날 판단하지...

오예 셤 끝났다

끼얏호 몸이 부서질 거 같다.

대법 전원합의체 판결 두개.

판례검색하러 왔다가.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의 에버랜드 전환사채(CB) 헐값 발행 혐의에 대해 무죄가 확정돼 13년간의 배임죄논란이 일단락됐다. 대법원 판결은 신주나 다름없는 CB 발행에서 경영진의 의무 범위와 배임죄의 기준을 분명히 밝혔다는 의미가 있지만 전원합의체에서도 6대5로 '간신히' 무죄 결론이 난 만큼 에버랜드 사건의 형사책임을 두고 여운은 ...

나를 위해.

일요일 오전.

정말 여름.

장풍을 날리는 내 동생.니 기운은 내가 다 흡수한다. 조심해라 짜식. 성당갔다 집에 오는 길.

즉석 파마 되었네

머리를 감고 안 말리고 바로 머리를 묶어 똥머리를 튼다음 자기 직전에 풀었더니 파마가 되었다.머리가 너무 맘에 들어서 찍었음.빨리 시험 끝나고 미용실가서 파마하고 싶다. 머리가 너무 많이 길었다. 눈 깔어잉 .이러는 거임.저 다크서클.가슴이 아프다. 턱까지 내려 올 지경.머리 많이 길었다. 진짜.내 평생에 최고 긴 머리기장임.
1 2 3 4 5 6 7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