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 25분 모노로그










코코넛 밀크색 매니큐어를 손톱에 바르고
넬의 Eden을 듣고 orgasm을 느끼다
새벽 1시 25분
천재적인 곡임
언제 들어도.









네이트온 모노로그




이제 마음이 편하다. 네가 얘기하면 나는 웃고 서로 facebook도 공유하고 단 한 웅큼의 애증도 질투도 없이 서로의 앞날을 축복해 줄 수 있으니.

But after you sign out, I start to miss you. Really do.
You are ever dangerous to my existence. You suck up my being, core to what shields me from everything around me, things that are not me. And eventually you make me weak. For fuck's sake can't I just stop sounding like a crappy actress in a cheesy soap opera? 

고통이라면 고통인 이 느낌을 그래도 가감없이 곱씹는 내가 자랑스럽다. 사랑한다. 피하고 싶지 않다. 나는 loser인가. pervert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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