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SHIONate
- 2010/01/16 14:38
과시하기 위한 부유함이 아닌, 내면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진정한 풍요로움의 정서를 샤넬만큼 잘 그려내는 브랜드는 없는 듯.다소 엉뚱하고 언제나 hyper한 철부지 같은 느낌.조금 우스꽝스러운 옷이라도, 유치해도, 키치스러워도칼 라거펠트의 손을 거쳐 샤넬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오면 다 용서가 되는 거임.with all due respect, 칼 라거펠...
- FASHIONate
- 2009/10/28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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