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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si-vacation

이라기엔 음식 사진 밖에 없지만.그래도 충분히 행복했음2010/07/16-2010/07/17여의도착한 애인님과 내가 백일 선물로 사 준 티셔츠 (와 빤쓰도) 입고 점심은 샤보텐

happy 100th day anniversary

18일까지는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서 모르는 줄 알았다. 잊지 않아 줘서 고맙습니다 태양 같고 달 같고 바다 같고 강 같고 소낙비 같고 무지개 같은 애인님 꺄오ㅎ_ㅎ

5월, farewell

1.오랜만에 여의도 한강 시민 공원에 놀러 갔다. 돗자리 펴고 제대로 여유있게 논 건 근 2년만인듯. 남친님이 프로젝트 파견 근무 때문에 여의도에 와서 근무를 하고 있다. 오픈이 3주 앞이라 주말도 없이 일하는데 그래서 격주마다 울 자기 보러 여의도에 간다. 시간을 아끼기 위해. 사업하던 연하 남친과는 흐지부지 끝났다. more to the p...

속 편하게 살아 버릴까.

이 사람이 내 사람인지 아닌지 재고 따지고내 사람이 되어도 밀고 당기고 연애가 힘이 들다고 느껴지기 시작하면 나이가 든 거라는 말에 일말의 진실이 담겨 있었던 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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