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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황(8)2010.01.25
- 눈 내리는 토요일. 그냥 주절주절. (2)2009.12.05
- 길이 집들이(2)2009.11.07
- 아 또 금요일이구만. (0)2009.10.30
- 여유란. two years ago(0)2009.10.06
- occupation evaluation(2)2009.09.28
- 고양이의 날, 코코 샤넬, 이태원살인사건(2)2009.09.15
- 디쥐럴 펌. talk shop? no, talk hair shop.(0)2009.07.03
- 길군 유부남 된 날(0)2009.04.26
- 새벽 한 시 택시 안에서.(0)200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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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은 조금 덜 바빠졌다. 일단 15일까지 기한이었던 cornell, michigan, texas a&m이랑 choate, taft, cate 가 끝나고 이제 조금 숨 좀 돌릴 수 있게 됐다... 싶었는데 deadline 1월 30일, 31일, 2월 1일까지인 prep school 몇 개랑 2월 1일이 deadline인 kanasa state...
- 모노로그
- 2009/12/05 14:06
1. 진눈깨비만 날린다더니 이건 완전 블리저드. 그치려나? 어느 블로거 님이 겨울 바다에 다녀 오신 사진을 올려 놓으시고 자랑을 하시길래 (매듭님이라구...)나두 모처럼 혼자 서해에 가서 노을이 지는 바다를 바라보며 생각 좀 정리하고 앞으로의 거취( 니가 무슨 정치인이냐 )를 좀 생각해 보려고 했는데, 뭐 안그래도 일요일 아침...
몇 일 전 통화하는데 길이가 불쑥 그러더군. 집에 놀러 올래? 현군이랑 함 와!음...그럴까? 그래! 해서 급히 현군에게 문자를 날렸더랬다.미스터 현! 모레 길이 집 쳐들어 가자! ^^이리하야 목요일 낮에 강서구에 있는 길이 신혼집에 집들이갔다. 강서구까지 가는거야 현군 차 ...
- 일상,etc
- 2009/10/30 13:41
시간 자알 간다.또 한 주의 끝이구먼. 음...요 일주일간 안경도 바꾸고 핸폰도 바꾸고 옷도 사고 한 마디로 소비의 나날을 보냈다. 크억. W랑 오랜만에 데이트. 중간고사가 어제부로 끝났다며 친구들이랑 (4시부터) 술퍼마시다가 9시가 넘어 학원 앞까지 찾아 와서는 내 일이 끝날 때까지 30분 동안 피시방에서 써든 총질, 죽기 직전에 ...
- 일상,etc
- 2009/10/06 19:51
사생활 보호를 위해 해바라기를. ...
- 모노로그
- 2009/09/28 20:00
1. 간만에 일 얘기 좀 할까.인정할 건 인정한다. 그래도 웬만한 회사 보다는 학원이, 그 중에서도 영어 강사가 직업으로서는 괜찮다. 딱히 모든 사람의 선망의 대상이 되는 직업은 아니지만 (뭐 어떤 사람들은 학원 강사 우습게 보는 이들도 있더라만.) 징징대는 것도 우습다. 강사 경력이 있을 경우엔 훗날 개인 사업으로서 학원 경영을 고려해 볼 수...
- 호모루덴스의 pastime
- 2009/09/15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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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etc
- 2009/07/03 00:24
작년 10월 말경에 미용실에 마지막으로 간 후 8개월 만이다. 동네 쬐끄만 곳에서 4-5만원 주고 볶을 수도 있었다. 그리고 결과물에서도 그닥 큰 차이는 나지 않을 것임을 지금까지의 경험에 비추어 잘 알고 있다. 그래도 내게 있어 '간만에 머리 하러 가는 날' 이라는 이벤트가 가지는 상징적인 의미란 단순히 머리 모양을...
- 일상,etc
- 2009/04/26 20:26
"축하해. 유부남 되는 기분이 어때? ""하아아아............""하하하하 웬 한숨이냐? 착잡해? 그런거야?""착자아아압하다. ""니가 이렇게 일찍 결혼해 버릴줄은 몰랐다. 진정. ""나도 진정 몰랐다.""ㅋㅋㅋ 결혼하면 남자는 좋지 뭐. ""부럽냐?""쪼금 부럽네.""넌 그냥 골드미스로 살아라 . 여자는 결혼하면 고생이야.""죽을래. 시작도 하...
- 일상,etc
- 2008/11/20 12:19
mot.wmay와 즐거운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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