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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ngs that identify my recent life(0)2010.06.20
- 5월, farewell(2)2010.05.31
- I'll be back(1)2010.05.02
- 근황 update(3)2010.04.05
- 근황(8)2010.01.25
- 눈 내리는 토요일. 그냥 주절주절. (2)2009.12.05
- 길이 집들이(2)2009.11.07
- 아 또 금요일이구만. (0)2009.10.30
- 여유란. two years ago(0)2009.10.06
- occupation evaluation(2)2009.09.28
- 일상,etc
- 2010/06/20 21:13
1. emotions- anger and happinessThesedays I have mostly been filled with these two emotions - anger and happiness. Irateness and euphoria. Rage and ecstasy. Until a good gamechanger appears and tips...
- 일상,etc
- 2010/05/31 14:08
1.오랜만에 여의도 한강 시민 공원에 놀러 갔다. 돗자리 펴고 제대로 여유있게 논 건 근 2년만인듯. 남친님이 프로젝트 파견 근무 때문에 여의도에 와서 근무를 하고 있다. 오픈이 3주 앞이라 주말도 없이 일하는데 그래서 격주마다 울 자기 보러 여의도에 간다. 시간을 아끼기 위해. 사업하던 연하 남친과는 흐지부지 끝났다. more to the p...
- 모노로그
- 2010/05/02 12:15
정신없이 공부하고 웃고 사랑하고 일 하고 기침하고 (감기가 걸렸더랬 쿨럭 )시간은 잘도 소멸해 가는구나블로그 질 접은지 한 달이제는 좀 신경 좀 써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구만요누구에게 보여 주기 위해서라기 보다도한 번 손을 놨더니 점점 귀찮아 지고 있는,블로깅에 대한 나의 나태함이 용서가 안 되더이다다시 facebook도 오픈했는데 이도 저도 안 되고 있다...
1. 요 일전에 전 국무총리 외손녀의 미국 대학원 진학 업무를 맡아 하고 있다는 얘기를 했었다. 그런데 오마이갓. MIT 에서 연락이 왔다. 콩그레출레이션. 합격입니다. 반액장학금도 드릴게요. GRE와 TOEFL을 안 보는 학교라 전적으로 입학 서류만 가지고 심사를 했나 보다. 영어 때문에 이제 큰일이 났다. 밥 먹고 잠자는 시간 빼고는 다 영어에만 투...
1. 일은 조금 덜 바빠졌다. 일단 15일까지 기한이었던 cornell, michigan, texas a&m이랑 choate, taft, cate 가 끝나고 이제 조금 숨 좀 돌릴 수 있게 됐다... 싶었는데 deadline 1월 30일, 31일, 2월 1일까지인 prep school 몇 개랑 2월 1일이 deadline인 kanasa state...
- 모노로그
- 2009/12/05 14:06
1. 진눈깨비만 날린다더니 이건 완전 블리저드. 그치려나? 어느 블로거 님이 겨울 바다에 다녀 오신 사진을 올려 놓으시고 자랑을 하시길래 (매듭님이라구...)나두 모처럼 혼자 서해에 가서 노을이 지는 바다를 바라보며 생각 좀 정리하고 앞으로의 거취( 니가 무슨 정치인이냐 )를 좀 생각해 보려고 했는데, 뭐 안그래도 일요일 아침...
몇 일 전 통화하는데 길이가 불쑥 그러더군. 집에 놀러 올래? 현군이랑 함 와!음...그럴까? 그래! 해서 급히 현군에게 문자를 날렸더랬다.미스터 현! 모레 길이 집 쳐들어 가자! ^^이리하야 목요일 낮에 강서구에 있는 길이 신혼집에 집들이갔다. 강서구까지 가는거야 현군 차 ...
- 일상,etc
- 2009/10/30 13:41
시간 자알 간다.또 한 주의 끝이구먼. 음...요 일주일간 안경도 바꾸고 핸폰도 바꾸고 옷도 사고 한 마디로 소비의 나날을 보냈다. 크억. W랑 오랜만에 데이트. 중간고사가 어제부로 끝났다며 친구들이랑 (4시부터) 술퍼마시다가 9시가 넘어 학원 앞까지 찾아 와서는 내 일이 끝날 때까지 30분 동안 피시방에서 써든 총질, 죽기 직전에 ...
- 일상,etc
- 2009/10/06 19:51
사생활 보호를 위해 해바라기를. ...
- 모노로그
- 2009/09/28 20:00
1. 간만에 일 얘기 좀 할까.인정할 건 인정한다. 그래도 웬만한 회사 보다는 학원이, 그 중에서도 영어 강사가 직업으로서는 괜찮다. 딱히 모든 사람의 선망의 대상이 되는 직업은 아니지만 (뭐 어떤 사람들은 학원 강사 우습게 보는 이들도 있더라만.) 징징대는 것도 우습다. 강사 경력이 있을 경우엔 훗날 개인 사업으로서 학원 경영을 고려해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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