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혼잣말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잡설, ventilation, and seeking wisdom(2)2010.07.03
- 네이트온 (0)2010.02.28
- update - feb 16(4)2010.02.16
- 새벽에 일찍 깨버렸다(2)2009.12.24
- 중독이란(0)2009.12.08
- 눈 내리는 토요일. 그냥 주절주절. (2)2009.12.05
- indelible #7(0)2009.12.01
- 결혼 Orz(6)2009.11.30
- one good thing about getting old(0)2009.11.24
- 되로 주고 말로 받기(0)2009.10.04
- 모노로그
- 2010/07/03 02:31
there s this guy - a co worker - named jason.(dont wanna even bother to capitalize his name because he s such a jerk)and he s been constantly getting on my nerves. the only reason im doing this is b...
이제 마음이 편하다. 네가 얘기하면 나는 웃고 서로 facebook도 공유하고 단 한 웅큼의 애증도 질투도 없이 서로의 앞날을 축복해 줄 수 있으니.But after you sign out, I start to miss you. Really do. You are ever dangerous to my existence. You suck up my ...
- 모노로그
- 2010/02/16 23:55
1. a colorful habit I recently picked upThe thing is, I fucking can't finish a single fucking sentence without using fucking as a spice. It's like I spit 'fuck it' and then starts to&...
- 모노로그
- 2009/12/24 06:31
1.동생이 지하철 첫 차를 탈 수 있을까 걱정하고 잠들었더니 나도 덩달아 새벽 네 시에 깨버렸다. 긴장을 많이 하고 잠자리에 들었나보다. 크리스마스 이브다. 굳이 eve라는 이름을 붙여가며 의미를 부여하는 이유를 모르겠다만 어쨌든 누군가에게는 유의미한 날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를테면 12월 24일이 생일인 사람들에게는 생일 언제야? 했을 ...
내 마음이 돌아 돌아 결국당신과의 추억에 웅크리고 앉는 것나는 그런 나를 순순히 바라본다가만히 기다리면 어느샌가 그냥 툭털고 일어나는 내가 보일 때까지 널 사랑하진 않아
- 모노로그
- 2009/12/05 14:06
1. 진눈깨비만 날린다더니 이건 완전 블리저드. 그치려나? 어느 블로거 님이 겨울 바다에 다녀 오신 사진을 올려 놓으시고 자랑을 하시길래 (매듭님이라구...)나두 모처럼 혼자 서해에 가서 노을이 지는 바다를 바라보며 생각 좀 정리하고 앞으로의 거취( 니가 무슨 정치인이냐 )를 좀 생각해 보려고 했는데, 뭐 안그래도 일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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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01 17:33
베개에 머리를 뉘면 고여드는 당신 목소리.장난기 넘치던 눈동자. 열정으로 아름답던 당신 손도 따라 내 옆에 눕는다.네 눈을 마주하던 내 얼굴은 항상 분홍빛.네 심장과 마주한 내 심장은 언제나 세 박자 쯤 빠르게 뛰었나보다.그게 당신이 기억하는 나의 마지막 모습이라는 사실로 위안을 삼는다.이것 저것 생각이 많던 어젯밤은 오랜만에 당신이 그리웠다....
1. 처음으로 선 봤다.후. 실은 얼마 전에 선이란 걸 처음 봤다. 억지로 본 건 아니었다. 이제 결혼이란 걸 해 볼까? 하는 마음이 있기도 했고 마침 엄마 친구가 딸내미 중매 좀 서라고 찌르는 바람에 어찌 어찌해서 보게 된 거다. 남친? 나 물론 남친있다. But. 나 보다 네 살이나 어린 데다가 앞으로 한 오 륙년...
- 모노로그
- 2009/11/24 23:55
나이가 들어서 좋은 점 한 가지나는 원래 굉장히 객관적이고 공정한 사람이라고 스스로 믿어 왔다. 난 완벽한 균형을 중시하는 천칭자리의 기운을 타고 난 차가운 도시 여자니까 -┌ (맞을래염?) 물론 '내 사람'들에 대해서는 그 객관성이 심하게 훼손된다는 문제점은 있다. 친구든 애인이든 내 범주 안에 들어온 사람들에 대해서는 이러쿵 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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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04 23:14
최근에 지인들에게 생기는 일을 가만히 살펴 보자면그 말이 떠오른다남의 눈에 눈물나게 하면 자기 눈엔 피눈물 난다되로 주고 말로 받기혹 떼려다 혹 붙인 꼴... 엥 이건 좀 아닌가그 어떤 핑계를 갖다 댄다 해도 혹은 어떤 아름다운 위선을 떨어 주신다 해도건전한 상식을 가진 열 사람 중 아홉이 잘못된 행동이라 한다면 그건 잘못된거다사람은 착하게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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