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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p up (0)2009.09.07
- 사람얘기. 남자얘기.(2)200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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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 아이 조. 그리고 이병헌. 이병헌.(8)2009.08.17
- J'adore(0)200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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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연애가 게임이라는 얘기난 이에 완전한 쌍 fuck yous 를 날리고 싶다.모든 것이 다 끝나고 짐짓 쿨한 analyst 처럼 얘기하는 인간들.몸서리치게 한심하다.그런 사람들은 둘 중에 하나이다.진심을 숨기고 있거나진정한 사랑을 해 보지 못했거나.다 끝나고 나니 가능한 얘기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또 퍼뜩 들었다.고로 그런 얘기는 사랑이 끝난 후에나 ...
w 가 뜬금없이 물었다. 나 왜 좋아해. 언제부터 좋아했어. 그래서 내가 그랬다. 우리 만난지 한 달밖에 안 됐거든요. 그 한 달의 시간을 마이크로 단위로 쪼개서 도대체 어느 순간부터 널 좋아했는지는 모르것다 아가... 근데 널 좋아하긴 좋아하나 내가? 그런 거 같어?그랬더니 W가 잠시 멈춰서 생각하더니 그럼 내가 말해도 되냐, 한다. 내가 언...
- 모노로그
- 2009/09/02 01:27
#1난 사람을 판단하는 데 있어 책임감에 대한 민감도를 굉장히 중요시 여긴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사람' 을 판단하는 데 있어서지 '남자'라고는 안 했다. 즉 하룻밤 같이 자놓고 그냥 엔조이였다고 하는 남자들은 책임감도 없는 새끼들 - 뭐 이런 얘기를 하는 게 아니라는 말이다. 자신의 행동과 생각과 말과 그로 인한 결과에 대해 언제나 타인...
- 호모루덴스의 pastime
- 2009/08/29 17:24
보스턴 물 먹은 남자 택연이하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는 머랄까. 참으로 ...구수해. 나만의 생각인가.암튼 택연이는 성격에 모가 없어 보여서 좋아. He's so sweet. and so hot. you might get pregnant just by looking at him. lol.while I'm at this,when I said what I ju...
아무렇지 않은 듯.습관적으로 교복을 주워 입는 십대같은 무심함이 흥미롭다.아무 생각이 없는 난 널 관찰하게 된다.잊고 있었던 내 오랜 버릇.넌 어쨌든 유쾌하다.그리고 내 마음은 한없이 얌전해진다.참 이상하지.그럴수록이 넌 그게 재미있나봐.
- 호모루덴스의 pastime
- 2009/08/23 22:14
97년생인 Isabelle Fuhrman. 천재적인 연기력을 보여준다. 전혀 양심의 가책이나 동정심을 느끼지 못한다는 psychopath 를 이토록 탁월하게 연기해 내는 12세 생물체를 한동안 다시 볼 수 있게 될 것 같진 않다. 게다가 난 정말 이 아이가 러시아 쪽 출신 배우인 줄 알았다....
- 일상,etc
- 2009/08/20 11:37
message I sent him :busy&starving2death. get me sth cheap & disgustingly sweet. 쳐다보기만 해도 살이 찌는 거 같구만. 귀엽긴.
- 호모루덴스의 pastime
- 2009/08/17 21:20
어차피 영화 내용은 뻔하다. 그리고 내용은 중요하지 않다. 여기서 중요한 건 이병헌이다. 누가 그를 조연이라 했던가. 아니다. 이병헌은 이 영화에서 주연급이다. 할리우드라는 것이 모든 배우에게 있어서 하나의 성공으로 간주된다는 전제하에 하는 말이지만 생각건대 이병헌이 할리우드에서 가장 빨리, 가장 크게 성공하지 않을까...
- FASHIONate
- 2009/08/06 21:45
선물도 고맙고향도 좋다만...100 mL 를 언제 다 쓴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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